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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기/게임일기

[26.05.08/파판14] 가올아 낄낄빠빠 해야지 왜ㅅㅂ

미라클라벤더 2026. 5. 9. 00:12

따끈따끈한 소식 가올이 낚음(점심에 낚았음)

밑밥 던지고 입질이 너무 빨리와서 이때가 아닐텐데 생각하긴했음..... 그래도.... 희망을 품는건 잘못된건 아니잖아(사실 직감 꺼져서 못 낚음)

점심에 와서 낚을때는 미끼 거의 150개 사용해서 낚았는데 왜 터주할때 심지어 막트에 대신 와주냐고....(다시 말하지만 중간에 직감 꺼져서 애초에 못 낚는거였다)

외침에 가올이 잡은 사람보고 웃을때가 아니였음 저게 내 이야기였음(웃지마 빙신아 니 이야기야)

 

점심에 무토갔을때 갑자기 나이트님이 발작하시길래 싫어하는 토벌전 걸렸구나 이생각이였는데ㅋㅋㅋㅋㅋ

나이트님 커마가 아이메리크 커마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스샷은 안찍었는데 나이트님이 '아버님이요? 호로새끼입니다'<<대충 이런 뉘향스였음 이라고 정색하고 정정하는게 개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

 

아무튼 새벽 4시에 푸누사냥어 오는데 이거 놓치면 20일 기다려야하는거 실화임?? 아무튼 그래서 4시까지는 깨있을예정... 하 제발 한 번에 잡게 해주세요!!!(.5터주 싹다못잡고있어서 미치기 직전인 상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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